L'Arc~en~Ciel - DAY BREAK'S BELL
어제부터 일본 MBS계열에서 방영을 시작한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오프닝곡이자 10월 10일에 발매될 라르크엔시엘 신보에도 들어가 있는 곡입니다. 가락이 귀에 감기네요. 노래 좋습니다. 하이드의 포스는 언제나 멋지군요.

by 엘푸 | 2007/10/07 12:02 | 트랙백 | 덧글(2)
오랜 만에......
이제서야 좀 끄적여보려고 이글루 들어왔습니다.
인터넷도 깔렸고 한데,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려면 회사에서 옮겨야 해서 올린다 올린다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핸드폰 소프트웨어가 일본윈도우XP가 아니면 데이터 전송을 거부하네요. 집에 있는 컴퓨터는 가상머신으로 일본판XP가 깔려있는데 이건 또 가상이라 그런지 거부합니다;;

먼저, 일본와서 산 신제품 나오자마자 질렀던......그 아이맥!!

(화면은 커피프린스1호점 중 어느 한 장면...)


아래의 사진은 바로 아키하바라에 있는 그 유명한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안에 요도바시 카메라 광고음악이 종일 나와서 일단가면 나올 때 흥얼거리면서 나오게 됩니다)

아래는 아키하바라에서 공연하던 오타쿠들 중 일부...아래는 애니 음악 틀어놓고 율동을 하는 경우였습니다. 이런 공연하는 분들 공원에 모여서 연습을 실전처럼 열심히 하더라고요. 보다보면 재밌습니다.
왜 하필 메이드복 입은 사진이냐고 물으신다면, 마침 공연하던 사람들이 메이드복을 입은 것뿐이었다고 밖에는......-_-;;

아래는 시부야의 유명한 하치상. 이 주위에 사람들 겁나게 많아서 맨 처음엔 못 보고 지나쳤더랬지요. 또 엄청 드러워요, 거리가.

아래는 신주쿠에서 '신세기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서'를 보러 가던 길에 본 건물 사진과 포스터.

아래는 집에서 역까지 가다가 날씨가 좋아서 한 컷.

아래는 위에서 말한 공원에서 연습하는 장면(위의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리고 그 광경을 신기하게 쳐다보던 메이드 카페 종업원과 그 종업원을 사서 데리고 나온 웬 남자. (사서 데리고 나왔다고 썼다고 오해마시길. 몇 시간 동안 같이 놀아주고 사진 찍혀주는 것임)

뭐 이렇게 그나마 나온 사진은 올립니다. 핸드폰 내장카메라라 영 질도 떨어지고 크기도 작고......설정 안 맞춰두고 찍었고나;;



오늘은 일단 이렇게 사진만......^^
by 엘푸 | 2007/09/21 00:02 | 트랙백
잠시의 틈을 내어...^^
회사입니다.
밑에 달린 스피리아님의 댓글이 어찌나 고맙던지, 이글루도 별로 못하는데 말이죠. ㅋㅋ
일본에 도착해서 아직 인터넷이 집에 안 깔려있어서 이제서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웃들이랑 친구들은 잘 있는지....

지금은 사려고 벼르고 있던 아이맥이 새로 나와서 그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언제 나오려나~~ ㅎㅎ
이상 근황보고 끝~~! (근데 이거 친구들이 와서 보기는 하는건지.....)
by 엘푸 | 2007/08/09 09:29 | 트랙백 | 덧글(5)
일본에서 집 구할 때 필요한 정보
일본에서 시키킹, 레이킹, 소개료, 일본인 보증인 없이 집 구하기.

일본에 가면 회사에서 마련해준 기숙사에서 생활하겠지만,

나중에 거기서 나오게 되면 나도 집을 구해야 하기에

이런저런 정보를 찾다보니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찾게 되었다.

가기 전에 발견해서 다행이다 싶다.
by 엘푸 | 2007/07/17 09:10 | [일상]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고함...이라고 하면 거창할까?

오랜 만에 괜찮은 글귀를 보고 퍼왔습니다.
한 학생이 진로에 대해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올린 글에 조언글이 달린 형식입니다.
퍼온 글은 제일 아래에 긴글작성으로 넣어두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언젠가부터 대학진학을 위한 공부를 해왔고 또 하고 있습니다. 사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그 배움으로부터 자신이 나아갈 길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얻기 위함인데, 어처구니없게도 그 부분만 쏙 빠져있지요. 대학에 가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와 놓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고시공부라던지, 공무원 준비라던지, 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공부를 시작합니다. 공부는 왜 하는지를 배우지 못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인지, 일단 공부부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도전을 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찾는 것이 아니라, 쉬운 길을 따라걷기 위한 공부. 도대체 그동안 해왔던 공부는 무엇을 위한 공부입니까?
퍼온 글에 하고 싶은 말을 다수 들어있어 제 생각은 이 정도에서 마칩니다. 이 학생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자신을 다잡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퍼온 글 전문
by 엘푸 | 2007/07/04 10:1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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